[특징주]배합사료株, 구제역 사태 최대 수혜 진단..강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배합사료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제역 사태 이후 배합사료 시장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진단이 주가 상승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4일 오전 10시53분 현재 팜스코 팜스코 close 증권정보 036580 KOSPI 현재가 3,3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3.70% 거래량 132,027 전일가 3,51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이익 전망 상향에 코스피 상단 5800선 제시…실적 장세 유효 500대기업 차입금 의존도 28%…'캐즘' 여파로 배터리사↑ 1분기 총수 열 중 여덟 주식재산 늘었다…이재용은 '10조 클럽' 포함 는 전일대비 235원(5.36%) 오른 4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홀딩스 이지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35810 KOSDAQ 현재가 5,460 전일대비 40 등락률 -0.73% 거래량 727,448 전일가 5,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배당매력↑ 이지홀딩스, 강세 지속 [특징주]"돈도 잘벌고 배당도 잘 준다"…이지홀딩스, 29%↑ 우수성 입증 받은 ‘새들만’ 쌀, 올 들어 33톤 美 수출 완료 도 100원(3.24%) 상승해 3190원을 기록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양돈용 사료 수요 감소와 곡물가격 상승으로 중소 배합사료 업체들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지바이오와 팜스코의 시장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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