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는 3일 오후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대강당에서 환경부와 함께 추진하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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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다중이용시설 내 실내공기질 유해인자(10종)를 측정하고 오염원인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무료로 컨설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측은 보육시설, 유치원, 아동복지원 등 약 80개소의 실내환경 민감군 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유해인자 예방과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내의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케어스 공기청정기도 무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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