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오사마 빈 라덴 사살소식에 급등했던 항공주들이 하루만에 급락세로 돌아섰다.

AD

3일 오전 9시37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9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6% 거래량 105,595 전일가 7,13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4.25%,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21% 거래량 993,666 전일가 24,85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에어버스 핵심 날개부품 누적 5000대 납품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이 2.87% 내리는 중이다.


이들 항공주들은 빈 라덴이 사살되면서 중동지역이 안정되고, 유가도 내려갈 것이란 기대감에 전날 동반 급등했다. 하지만 이날 새벽 열린 미국 장이 알 카에다의 보복테러 우려 등으로 하락반전하면서 항공주들에 대한 기대감도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