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비메모리 수요 증가 수혜 전망에 시그네틱스 시그네틱스 close 증권정보 033170 KOSDAQ 현재가 811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1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시그네틱스, 삼성전자 첨단 패키지 기술로 반도체 ‘초격차’에↑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 20일 시그네틱스, 인터플렉스 주식 150억원에 취득…지분율 6.8% 가 3일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9분 시그네틱스는 전거래일 대비 3.34% 오른 4175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증권은 이날 1분기 실적은 시그네틱스가 비메모리 르네상스의 대표 주자임을 확인시켜줬다고 밝혔다.


시그네틱스는 전일 1부기 실적으로 매출액 592억원(+15.8% 전년동기), 영업이익 42억원(+51.5% ), 순이익 47억원(+83.0% )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승회 애널리스트는 "비메모리 반도체 매출 비중이 60%에 달하기 때문에 비메모리 수요 증가의 수혜를 누림과 동시에 메모리용 패키지에서도 고부가 제품인 MCP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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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국내 경쟁업체들이 올 한해 동안 비메모리 패키지 진출을 위해 노력하는데 반해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고객 확대에 집중함으로써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시킬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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