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빈 라덴 사망 소식에 항공주들이 급등세다.


2일 오후 1시26분 현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42% 거래량 40,597 전일가 7,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8.31%,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0% 거래량 947,132 전일가 24,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에어버스 핵심 날개부품 누적 5000대 납품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이 5.34%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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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빈 라덴의 사망으로 중동지역의 정정불안이 안정되고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항공주들에 매기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했다.


이날 뉴욕타임스는 오사마 빈 라덴이 사망했다고 일요일 밤 미국 관리가 말했다고 보도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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