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아주대 MBA의 가장 큰 특징은 온ㆍ오프 교차수강이다. 지난 2000년부터 온라인 교육을 강화하면서 자유로운 온ㆍ오프 교차수강을 통해 수강생들의 국제 비즈니스 감각을 키우고 있다. 아주대 MBA는 학교 측이 '아주대학교의 상징'이라 부를 정도로 규모와 인원 면에서 국내 최대급이다. 세계 표준인 48학점제를 채택했고 인적 네트워크 역시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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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MBA 과정의 모토는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라(Create your own future)'다.그만큼 학생들의 창조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원이 된다(To become a leading global school)'는 비전과 함께 '진정한 글로벌 리더를 키워낸다(To make you a truly global leader)'의 교육 목표를 세웠다.


아주대 MBA는 국제비즈니스 전략연구를 위해 MBA 재학생중 연 300여명을 해외 주요 국가로 보내 국제 현장 연구를 함께 진행한다. 아주대는 60여개국에 200여개 자매대학이 있어 MBA재학 중 본인이 원하면 교환학생으로 자매대학에 파견돼 한 학기를 수학할 수 있다. 아주대 MBA는 주요 기업과 기관들을 네트워킹해 산학협력을 통한 MBA 교육에도 높은 관심을 두고 있다. 아주대가 위치한 수원지역에는 삼성,LG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많이 자리잡고 있어 이들 기업에 근무하는 인력들의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 아주대 MBA는 경영전략 전공, 금융전공, 마케팅 전공, 생산ㆍ운영 관리 전공, 인사 전공, 회계 전공, e-비즈니스 전공과 오프라인 수강만 가능한 병원경영 전공으로 구분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2011한국형MBA] 아주대 MBA, 60개국 200여 자매대학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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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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