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지하수 41곳서 우라늄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수처리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15일 오전 10시19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7 15:30 기준 는 전일대비 2.14% 오른 1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CSA 코스믹 CSA 코스믹 close 증권정보 083660 KOSDAQ 현재가 430 전일대비 99 등락률 +29.91% 거래량 1,797,937 전일가 331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성아 화장품 CSA 코스믹 강세 CSA코스믹, 12월1일 정관변경 임시주총 개최 CSA코스믹, 15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도 전일보다 1.43% 오른 4953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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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지하수 5곳 중 1곳에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이나 골수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자연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북부 10개 시ㆍ군의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 215개소를 대상으로 우라늄 농도 실태를 조사한 결과 19%에 해당하는 41개 지점에서 우라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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