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지하수 41곳서 우라늄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수처리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15일 오전 10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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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일대비 2.14% 오른 1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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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전일보다 1.43% 오른 4953원에 거래중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북부지역 지하수 5곳 중 1곳에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이나 골수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자연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북부 10개 시ㆍ군의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 215개소를 대상으로 우라늄 농도 실태를 조사한 결과 19%에 해당하는 41개 지점에서 우라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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