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라다이스, 증권가 호평.. 4%↑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파라다이스가 올해 세전이익이 40% 증가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11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9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0원(4.04%) 상승한 5410원을 기록중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이에 앞서 세전이익 50% 증가를 전망,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71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카지노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예상보다 좋은 실적전망을 반영해 올 추정 EPS를 기존 542원에서 619원으로 14%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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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파라다이스의 주가가 최근 3개월 동안 1분기 실적기대감으로 21% 상승하며, 코스닥 지수를 20%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주가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매물이 출회되고 있으나, 중국인 VIP 증가와 승률지표(Hold Ratio) 안정화에 힘입어 실적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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