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1년 2개월 만에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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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배우 공효진이 약 1년여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공효진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MBC '최고의 사랑'에서 여주인공 구애정 역으로 출연, 시청자들을 찾는다.

공효진이 극 중 맡은 인물 구애정은 과거 인기 4인조 걸 그룹 국보소녀의 멤버로, 팀내 섹시콘셉트를 담당했던 아이돌 스타 출신의 연예인이다.


하지만 최고정점에 있던 시절 불미스런 스캔들로 인해 그룹이 갑자기 해체 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인기는 사라지고 당장의 생계에 전전긍긍하는 한물 간 연예인으로 전락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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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솔직하고 뻔뻔하면서도 국보급 소심함과 궁상, 비굴을 타고난 구애정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낼 예정이다.


한편 '로열패밀리'후속으로 방송하는 '최고의 사랑'에는 공효진외에도 차승원, 윤계상, 유인나, 정준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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