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케이에스리소스는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공동개발 참여중인 카자흐스탄 유전광구 광업권 보유자인 무나이서비스가 지분매각을 추진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8일 답변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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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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