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23대 수협중앙회장 취임식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수협중앙회는 25일 송파구 신천동 수협 2층 강당에서 회원 조합장과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구 제23대 수협중앙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수협중앙회 임시총회에서 제23대 회장으로 재선출돼 4년간 더 수협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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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1951년 경남 진해 출생으로 1987~1996년(제13·14·15대), 2000~2006년(제17·18대) 등 수협진해조합장을 5번 역임하고 지난 2007년 1월 제22대 수협회장에 첫 취임했다.
이로써 이 회장은 8~9대 남문희, 15~16대 이방호, 17~18대 박종식 회장에 이어 네번째 연임 수협회장에 이름을 올렸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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