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상하이 스캔들'을 조사해 온 정부 합동조사단이 상하이 총영사관 전현직 직원 10여명의 비위 사실을 소속 기관에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AD

정부 합동조사단은 25일 오전 10시 상하이 주재 총영사관 전 영사 등이 중국 여성 덩신밍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내부 기밀 자료를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이번 스캔들을 스파이 사건이 아닌 단순 치정 관계에 의한 공직기강해이로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황상욱 기자 oo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