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태 전 아시아경제신문 부사장이 24일 오전 송파구청에서 6급 이상 간부들에게 언론대응에 대해 특강했다.

박성태 전 아시아경제신문 부사장이 24일 오전 송파구청에서 6급 이상 간부들에게 언론대응에 대해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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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직원들에게 언론 홍보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24일 오전 7시30분 구청 4층 대강당에서 6급 이상 전체 간부 직원을 대상으로 ‘언론응대기법’을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구청 직원들에게 언론 홍보마인드를 심어주고 언론을 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성태 전 아시아경제신문 부사장이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교수로서 활동한 내공을 바탕으로 공무원에게 필요한 언론 관련 지식을 재밌고 쉽게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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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오전 7시30분부터 시작된 특강은 예정된 1시간30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열 총무과장은 “지자체 행정에서 언론 홍보 역할이 커지는 추세에 발맞춰 직원들에게 다양한 홍보 관련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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