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화보 통해 다섯 멤버 모두 모였다..'엠버 반가워'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걸그룹 f(x)의 다섯 멤버들이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f(x)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매니시룩 스타일로 변신, 세련된 화이트 셔츠와 강렬한 느낌의 블랙 재킷 등 블랙 앤 화이트의 다양한 의상을 완벽 소화해냈다.
특히 기존의 귀엽고 상큼발랄한 소녀의 모습에서 한층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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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들은 이번 촬영에서 도도한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f(x)는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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