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극비리에 자궁수술 받고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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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신애라가 극비리에 자궁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


신애라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자궁근종 진단을 받고 두 시간에 걸친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22일 퇴원후 자택에서 남편 차인표의 간호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당분간 통원치료를 하며 건강을 회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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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자궁을 대부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종양이며 양성질환이다. 여성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이며 35세 이상의 여성의 40~50%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해 케이블TV 스토리온의 '영재의 비법'에 출연한 뒤 가사와 육아에 전념해왔으며 차인표는 드라마 '대물'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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