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과 만났다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22일 카카오톡 기능을 추가한 소리바다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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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는 카카오톡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실행하고 있는 음악을 '카카오톡 보내기'기능으로 친구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톡을 이용하다가 소리바다 앱에서 노래를 찾아 원하는 친구를 선택해 음악 링크를 보내면 된다. 음악 링크는 곡명, 아티스트, URL의 형태로 카카오톡 대화창에 자동 입력되며 URL 클릭 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 웹 플레이어로 자동 재생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기능이 추가된 소리바다 앱은 현재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초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도 서비스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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