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체불명' 소형차 스파이샷, 어디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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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제조사와 모델 등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출시 차량의 스파이샷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위장막에 가려진 정체불명의 차량 사진이 게재됐다. 이천시 임시 번호판(5599)을 단 차량은 크기로 짐작 컨데 소형차로 추정된다.
특히 현대ㆍ기아차와 한국GM 등 국내 제조사가 잘 사용하지 않는 바둑판 체크무늬의 스티커형 위장막을 붙인 것으로 볼 때 해외 메이커가 개발 중인 소형 신차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대차 아반떼 MD의 중국 수출형 모델이 아니냐" "쌍용차의 코란도C 기반의 소형차인 것 같다" "국내에서 테스트 중인 중국산 자동차다"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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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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