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약세출발했던 채권시장이 선물기준 102.80 부근에서 환매수요 유입으로 강세반전했다. 어제까지 이어지던 커브스티프닝도 다소 완화되면서 약간 플래트닝되고 있다. 3년물이 약한 반면 상대적으로 5년물쪽으로 수요가 들어오고 있다. 여전히 주식시장 눈치를 보는 장이어서 추가강세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이다.” 22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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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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