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민 교양대학 수강생 모집
중앙대학교와 연계, 문학 역사 철학 건강등 구민 교양대학 운영...31일까지 선착순 10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구민의 교양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작구민 교양대학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의 내용은 문학 철학 역사 건강 등 구민 교양 증진을 위한 과정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 ‘ 한국 고전문학의 새로운 해석’ ‘건강한 가정 컨설팅’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강의는 중앙대학교와 협력, 오는 4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동작문화복지센터 소강당에서 매주 화요일 2시간씩(오후 2~4시) 16주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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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이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동작구청 교육지원과나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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