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배우 박한별, 윤은혜, 차예련(왼쪽부터)이 14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시사회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