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원희룡)는 14일, 4.27 재보궐 선거 울산 중구처장 후보에 박성민(51) 전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회장을, 울산 동구청장 후보에 임명숙(55) 전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각각 추천키로 했다.


정희수 제1사무부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3월12~13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두 후보를 추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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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위는 또 기초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서울 강남다와 서울 강남사 선거구에 대해 이날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공고한 뒤, 17일부터 18일 이틀 동안 공천신청을 접수받기로 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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