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미국이 13일(현지시간)부터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시행에 들어가면서 뉴욕 증시 개장·마감시간이 1시간 앞당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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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시행에 따라 미국 각 지역별 시간은 1시간씩 앞당겨지며 이에 따라 뉴욕 증시 개장시간은 이번주부터 한국시간 오후 11시30분에서 오후 10시30분으로, 장 마감 시간은 새벽 6시에서 새벽 5시로 조정된다.


유럽지역은 오는 27일부터 적용된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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