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애절 보이스' 아쉬운 고별무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아이유가 아쉬운 고별무대를 선사했다.


아이유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마지막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고별무대에서 아이유는 화이트 계열의 드레스로 화려함을 뽐냈다. 또 아이유는 그 어느때 보다 깊이있는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중순, 발매된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AD

이곡은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리얼 악기들의 스케일이 아이유의 절제된 보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곡의 세련된 감성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아이유는 이 곡을 통해 '좋은 날'을 통해 선보였던 발랄함과 순수함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내면의 감성을 잘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