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3일 '나만 몰랐던 이야기' 공식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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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아이유가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9일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를 끝으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며 "아이유는 '인기가요' MC와 SBS 시트콤 '웰컴 투 더 SHOW'를 통해 가수 외적인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아이유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2월 중순, 발매된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 플러스 앨범 'REAL+'의 타이틀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이곡은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리얼 악기들의 스케일이 아이유의 절제된 보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곡의 세련된 감성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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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이 곡을 통해 '좋은 날'을 통해 선보였던 발랄함과 순수함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내면의 감성을 잘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한편 정용화를 대신해 '인기가요'의 MC로 첫 도전하는 아이유는 "일요일마다 생방송을 한다고 생각하니 떨리고 조권오빠와 설리에게 많이 배워서 실수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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