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이웃나라 일본에서 들려온 강진 소식에 불안감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지만 주말 날씨는 봄기운을 물씬 풍길 정도로 맑고 포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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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2일은 중국 내륙에서 따듯한 공기가 유입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이 영상 12도에서 17도로 전날보다 훨씬 포근해질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서울의 낮 기온은 10도까지 오르겠다. 전국적으로 별 다른 구름 소식은 없다.


영동과 영남, 전남 남해안 일부 지방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지가 메말라 산불 피해가 우려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1.5~2.5m 안팎으로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1.0m 안팎으로 일겠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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