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의 선물순매수가 1만계약을 돌파하고있다. 기준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듯하다. 금리인상시 원·달러강세를 노린 원화베팅용일듯 싶다. 또 이번에 인상하면 추가인상에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고 선취매를 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국채비과세 환원결정전에 매수했던 물건들로 인해 매도헤지했던 것에 대한 언와인딩 물량도 있어 보인다. 선물만기까지 겹쳤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롱 플레이하는듯 싶다.” 9일 증권사와 복수의 외국계은행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