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지난해 최악의 실적을 낸 엠게임이 상장후 최저가를 찍고 반등을 모색 중이다.


9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엠게임 엠게임 close 증권정보 058630 KOSDAQ 현재가 4,865 전일대비 20 등락률 +0.41% 거래량 105,610 전일가 4,84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엠게임, 창사 이래 최대 상반기 매출 달성 엠게임, 1분기 매출 271억·영업익 65억…최대 1분기 매출 달성 엠게임, 3분기 실적 우상향…귀혼M 출시 4분기도 '맑음' 은 전날보다 45원(1.05%) 오른 4345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개장 초 4280원까지 하락, 전날 세운 신저가 4300원을 깼다.

지난 200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엠게임은 이듬해 4월 1만9664원(권리락 34% 감안 가격)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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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전날 173억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봤다고 공시했다. 신작 게임 출시 지연 및 개발비 일시 상각 등의 영향으로 대규모 적자로 전환했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2009년은 68억원 순이익을 기록했었다.

어닝 쇼크로 엠게임은 전날 6.83% 하락하며 신저가로 떨어진 채 마감됐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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