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한 뉴욕증시가 유가 하락과 M&A 등을 호재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한국시간 오전 4시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2.69(1.01%) 상승한 1만2212.72를 기록 중이다. S&P500지수는 10.71(0.82%) 오른 1320.84, 나스닥지수는 19.32(0.70%) 상승한 2764.95를 나타냈다.

특히 금융주의 강세가 눈에 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4.4% 상승하며 S&P500 구성종목 가운데 가장 큰 폭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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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텔레콤의 미국 자회사의 T-모바일 인수를 타진하고 있는 미국 통신회사 스프린트넥스텔도 4.3% 오르며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건설경기 회복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자 펀트그룹은 8% 오르는 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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