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유산균 생산업체 에이엠바이오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 기준(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받았다.


회사 측은 경남 진주에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지난해 5월 완공했으며, 이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해 완제품 생산 및 판매를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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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바이오는 유가식 막분리배양(MCR)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으로, 정부로부터 국가신기술인증인 HT인증과 NET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박용만 부사장은 "이달 말부터 완제품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향후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도 획득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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