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 성장성 우려 과도..급반등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사상 최대실적에도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급락하던 NHN이 모처럼 급반등 중이다. 그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4.09% 거래량 1,387,029 전일가 220,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쇼핑·광고에 AI 얹은 네이버 매출 최대…네버엔딩 성장세(종합) 네이버, AI 고도화로 매출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7%↑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에 비관적이던 외국계 증권사에서 긍정적 리포트가 나오고,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가 활발한 점도 주가에 긍정적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후 1시51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7500원(4.13%) 오른 18만9000원을 기록 중이ㅏ다. CLSA와 CS가 매수상위 창구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매수상위 창구 5개사 중 3개사가 외국계일 정도로 외국계가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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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전 다이와증권도 NHN에 대해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과도하다고 판단된다"며 "신규 매출을 창출하고 시장에서 우월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관점에서 목표가 26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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