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처분 기각 SM, 하락세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현재 에스엠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동방신기 전 멤버 JYJ의 독자 활동이 가능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오면서 18일 주식시장에서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98,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92% 거래량 86,766 전일가 97,500 2026.04.30 12:32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에스엠은 전일대비 1.38% 하락한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에스엠의 낙폭은 2%대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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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에스엠이 JYJ 멤버인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를 상대로 낸 가처분 이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해당 전속계약은 기획사의 일방적 지시를 준수하도록 돼 있어 ‘종속형 전속계약’으로 분류된다"고 밝혀 에스엠의 노예계약 관련 이슈가 한 층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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