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까지 엔진, 변속기, 점화장치 무상점검 및 수리비용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93,000 전일대비 17,000 등락률 -2.39% 거래량 1,742,876 전일가 710,000 2026.05.14 12:44 기준 관련기사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그룹이 최근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영동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폭설 피해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3월31일까지 실시한다.


현대차그룹은 무상 서비스 기간 폭설 피해 차량의 엔진, 변속기, 점화장치 등을 무상 점검하는 한편 수리비의 50%를 할인해준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동지역 고객을 위해 이번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폭설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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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센터(현대차 : 080-600-6000, 기아차 : 080-200-2000, 현대모비스 : 1588-7278)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해에도 추석연휴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지역 차량에 대해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재해 대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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