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최근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의 전문 심사단으로부터 10년 연속 '최고의 차'를 수상했다.

10년째 '올해 최고의 차' 수상한 브랜드는 '미니(MINI)'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토모빌보헤 심사위원들은 "21세기 시작 이래 최초의 프리미엄 소형 차량 브랜드인 MINI만큼 자동차 업계의 개발 노력에 큰 영향을 준 모델은 지금까지 없다"고 호평했다.

AD

이어 "MINI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인 차량 개발, 친환경적 요소, MINI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 등 자동차 업계 전반에 자극이 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고 꾸준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섰다는 점도 이번 수상의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