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반짝 반짝 빛나는' 8.9%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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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주말극 '반짝 반짝 빛나는'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반짝 반짝 빛나는'은 8.9%(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 9.6%와 비교했을 때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정원(김현주)은 자신이 편집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승준(김석훈)을 편집장으로 데려온 지웅(장용) 때문에 실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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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정태우)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금란(이유리)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하지만 금란은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다른 사람과 맞선을 보는 승재와 말다툼을 벌이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웃어요 엄마'는 16.7%, KBS '개그 콘서트'는 18.7%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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