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출범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제3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을 모집,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주부모니터단은 30대에서 50대의 주부 7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정책 모니터링은 물론 복지 교육 문화 등 주부들이 피부로 느끼고 직접 체험하고 있는 각 분야의 불편사항, 개선사항, 필요한 정책을 가감 없이 제안함으로써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외도 구의 노원형 복지공동체 사업인 '노원 희망나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돌봄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제3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제3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제3기 주부모니터단은 30~50대 주부 중심으로 70명이 선발됐으며 올해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한편 제2기 노원구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은 2010년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AD

김성환 구청장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생활공감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자원봉사활동 참여로 소외된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모니터단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생활복지과(☎2116-3647)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