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국민참여당은 9일 모바일 홈페이지(m.handypia.org)를 공식 개통하고 본격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AD

휴대폰으로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판 서비스와 당 주요 회의와 행사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참여당은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 첫 날, 최고위원회의를 생중계 한다. 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달중 기자 da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