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혜인 혜인 close 증권정보 003010 KOSPI 현재가 7,13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6% 거래량 398,081 전일가 7,09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혜인, 액트지오 “석유·가스 실존 ‘시추’로 입증”…석유시추선 엔진 공급↑ 혜인, 438억원 규모 해경 경비함 엔진·감속기 공급계약…"방산사업 성과 지속" 혜인 자회사 혜인자원, 대구지법에 파산신청 등 자원개발주들이 동반 급락세를 연출했다.


혜인이 최근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부담으로 차익매물이 쏟아졌고, 최근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코코에 대한 매도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AD

26일 혜인은 전일대비 14.98% 급락한 8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코도 2시 이후 급락세를 연출하며 14.62% 하락했고, 한전산업(-9.18%)과 엔알디(-6.27%)도 약세를 보였다.


혜인은 지난 19일 자회사 혜인자원이 경북 울진의 몰리브덴광산에서 채굴을 시작했다고 발표하면서 급등세를 시현했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