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책상주변 '스틱'으로 말끔히"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새해를 맞아 깔끔한 주변정리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다목적 책상정리 스탠드가 출시됐다.
위드씨엔에스는 각종 디지털제품을 수납하고 정리할 수 있는 다목적 책상정리 스탠드 '스틱 멀티 수납보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틱 멀티 수납보드는 일자형의 바(Bar) 타입으로 만들어진 다목적 책상정리 스탠드로 특별한 조립이 필요 없다. 크기는 가로 54㎝, 세로 7.5㎝, 높이 10㎝로, 다양한 작업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스틱 멀티 수납보드는 3포트 USB 허브와 카드리더기 같은 필수적인 컴퓨터 보조기능을 내장해 IT제품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카드리더기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USB 연결 없이 디지털카메라의 사진 백업이 가능하며, 3포트 USB 허브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 MP3 플레이어 충전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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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USB 주변기기를 사용할 때 원활한 전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외부 어댑터도 지원한다.
스틱 멀티 수납보드는 책상 위 각종 문구류의 정리를 위한 수납공간을 갖췄는데, 컵받침, 펜꽂이, 휴대폰 거치대, 명함수납, 문구류, 거울, 메모 등 12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블랙에 오렌지, 화이트에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4만8000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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