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4.29 09:08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09:08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등의 대북송전 관련주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6자회담을 통한 북핵폐기'를 언급하면서 대북기조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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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1시23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일대비 4.29%(75원) 오른 1825원에 거래 중이다. 이화전기(4.28%), 선도전기 선도전기 close 증권정보 007610 KOSPI 현재가 5,040 전일대비 40 등락률 +0.80% 거래량 3,276,744 전일가 3,000 2026.04.29 09:08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3.15%) 등도 강세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은 외교통상부 새해업무보고 자리에서 "내년 한 해 6자회담을 통해 북핵폐기를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6자회담을 통한 북핵폐기'는 핵폐기를 6자회담의 전제조건으로 강조했던 이전의 기조와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조짐으로 풀이되면서 남북 경협재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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