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미국 통상대표부(USTR)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감축에 우려를 나타냈다.


28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2011년 희토류 수출을 올해보다 11.4% 감축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미국 통상대표부는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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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통상대표부 대변인은 "중국 측에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한편 중국의 희토류 수출 감축 결정으로 내년 미국을 비롯해 일본, 유럽, 아시아 등의 희토류 부족현상은 심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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