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8,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55,000 2026.04.2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Why&Next]구글 딥마인드가 韓에 해외 첫 'AI 캠퍼스' 짓는 이유 호실적 기대감에 물살 가르는 조선주...수익 제대로 높이려면? 현대차, 운수업체와 협력해 시내 수소 전기 버스 보급 확대 3인방이 동반 약세다. 나란히 2% 내외의 급락세다.


27일 오전 10시8분 현재 현대차가 1.96%,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7,1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5,600 2026.04.2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기아, 단기 비용 부담↑…"하반기 판매 증가로 승부"[클릭 e종목]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가 2.32%,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450,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7,000 2026.04.2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주末머니]전기차 판매 뛰면 수혜 입을 부품업체는?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가 1.90%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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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는 지난주 후반 나온 중국 베이징의 신차 등록대수 제한 조치 영향이 미미하다고 분석했지만 투신권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한 투자자문사 임원은 "환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투신권에서 많이 오른 자동차 주식들을 집중적으로 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귀뜸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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