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KB투자증권의 첫 스팩인 '케이비 글로벌스타 게임앤앱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에 대한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이 1.21대 1로 마감됐다.

AD

KB투자증권은 배정주식수 160만주에 193만6960주가 청약됐다고 24일 밝혔다. 청약증거금(50%)은 24억2120만원을 기록했다.


KB스팩은 국내 출시된 스팩 중 유일하게 게임·모바일·소프트웨어(S/W) 분야로만 합병대상을 한정시킨 스팩으로 다음달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정호창 기자 hoch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