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역에서 3행시 짓기·오픈콘서트 등 다양한 성탄절 행사 마련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을 주고 있는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직원들.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을 주고 있는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직원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충남지역 일부 역에서 열차손님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유재영)는 오는 24일 대전역, 서대전역, 천안역, 천안아산역, 조치원역에서 열차고객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벌인다.

같은 날 오후 4~5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에 잘 어울리는 베스트드레서 고객을 찾아 선물을 주고 일반 여행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삼행시 짓기, 열린 음악회 등도 갖는다.


천안아산역에선 오후 7~8시 천안지역 ‘팬 人 LOVE 동호회’(팬 플룻), 대전역에선 오후 4~5시에선 대전열차승무사업소 음악동호회(색서폰)의 음악회(캐롤송)가 열린다.

AD

또 각 역에선 소외계층을 돕는 사랑의 후원행사도 열어 따뜻하고 여유로운 성탄절 분위기를 만든다.


권영석 대전충남본부 영업처장은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은 열차고객들이 훈훈한 마음을 채울 수 있게 할 것”이라면서 “매표창구에 있는 포인세티아 꽃말처럼 축복 받고 행복한 성탄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