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3ㆍSK텔레콤)이 사랑 나눔 자선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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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은 12일 경기도 평택 애향보육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마술쇼를 즐기는 한편 300포기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했다. 보육원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컴퓨터실을 마련해주고, 10대의 컴퓨터와 책상도 기부했다. 최나연은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기부하는 등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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