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왼쪽)와 최나연.

김문수 경기도지사(왼쪽)와 최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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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23ㆍSK텔레콤)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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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은 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로부터 행복가족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김 도지사는 "경기도는 골프장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며 "최나연 선수를 통해 경기도 골프가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 출신인 최나연은 2009년 경기도스타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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