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며 보합권까지 밀렸다. 세계 금리가 상승추세에서 우리만 강세로 가는데 대한 불안감이 작용하는 듯 싶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김중수 한은 총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지만 도비시하지도 호키시하지도 않은 코멘트에 대한 실망감도 작용하는듯 싶다. 또 IMF의 내년도 기준금리 권고안이 4%라는 언급도 다소 부담으로 작용한것 같다.” 9일 증권사와 외국계은행, 제2금융권의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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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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