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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자랑스런 중기인에 정연현 대표

최종수정 2010.12.06 11:00 기사입력 2010.1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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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자랑스런 중기인에 정연현 대표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풍림푸드 정연현 대표이사(사진)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2000년 포장란 및 액란 등 계란가공식품을 제조하는 풍림푸드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꾸준한 기술 및 경영혁신 노력을 통해 2008년 업계 최초로 매출 400억원을 달성했다. 이후 매년 15~20% 이상 꾸준한 매출성장을 실현했으며, 올해는 매출 5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계란가공품 선진화 노력으로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난백파우더 공장 준공과 제품출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해당 품목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국내 최고의 오믈렛 등 계란가공품과 난각칼슘 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질부문 투자로 2009년 농림수산부장관 표창과 2010년 축산물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 우수 운용업체 표창을 수상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중앙회 측은 설명했다.

정 대표이사는 "국민의 건강과 풍요로운 식생활을 창조하자는 경영목표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ㆍ보급, 국내는 물론 명실공히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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