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역 신일 유스테이션 투시도

부평구청역 신일 유스테이션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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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신일건업의 부평구청 '신일 유스테이션'이 전 가구 청약마감에 최고경쟁률 18:1을 기록하면서 계약까지 '승승장구'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5일 문을 연 '신일 유스테이션' 견본주택은 개관 3일 동안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청약돌풍을 예고했다. 최근 3년 동안 주변지역에 신규오피스텔이 없었다는 측면에서 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전 세대가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평형 중심이다. 공급 주택형은 ▲42.61㎡ 108실 ▲46.68㎡ 224실 ▲54.76㎡ 18실 ▲68.17㎡ 32실 등 총 382가구다.


분양가와 계약조건도 우수하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 대로 저렴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 무제한 전매제한, 풀옵션 무상제공 등 혜택이 소액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소형오피스텔이지만 20층 규모의 랜드마크적 외관, 고급커뮤니티와 풀옵션 및 세련된 마감자재를 활용한 점도 눈에 띈다.


인천지하철 1호선과 환승될 예정인 7호선 부평구청역이 2012년 개통 예정으로 오피스텔 완공과 함께 도보 5분에 바로 이용가능한 '더블 역세권'으로 강남까지 50분대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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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공단이 있어 공실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제공한다. 북측에 ▲GM대우 자동차공단(1만2000여명) ▲부평공단(2만356명)이 있고, 남측으로는 부평시장 상권이 자리한다.


당첨자발표는 15일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받는다. 견본주택은 롯데마트 삼산점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32)501-2005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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