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사진제공=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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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배우 이지아가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16일 소속사 측이 밝혔다.


캄보디아 식수 개선과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등 선행천사로 알려진 이지아는 이번 홍보대사를 계기로 전세계 여성과 가족 복지의 발전을 위한 희망 전도사로 나설 예정이다.

드라마 '아테나'의 여주인공 한재희 역으로 브라운관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이지아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가족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국 제여성가족교류재단의 취지에 큰 공감을 표하며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는 "국내외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세계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 고민해왔다"며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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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가족 국제교류 전문기관인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IWFF)’는 다문화 가족사랑캠프,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여성공무원 대상 IT교육 등 추진하며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동등한 능력과 위치를 가짐으로써 가족 복지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한편 이지아는 15일 ‘국제교류협력의 밤’에서 진행된 위촉식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아시아, 아프리카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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